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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검색 후 상세페이지에서 서평쓰기를 하시면 한줄감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91. 질문이 없다. - 작성자 : 송우진 (산본)  | 2017-07-15
저자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내가 질투가 날정도로 말이다. 이 책을 찾게 된 이유는 누군가가 무엇을 하고자 할 때 자신이 생각하고자 하는 대상에게 질문을 정확하게하는 방법을 찾고자 했다. 그래서 질문하는 법에 대해서 도움을 얻고자 보게 된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스스로 자신이 박식하는 것을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한다. 이후 질문을 어떻게 해야한는 것에는 설명이 없다. 질문하는 법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실망스러운 책이다.
490. 선비는 있는데 나무는 없다 - 작성자 : 송우진 (산본)  | 2017-07-15
많은 선비와 유학자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분들의 삶과 여정 고뇌 등 .... 우리가 학교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서 들었던 선조들의 생활 방식이 다시 소개되고 있다. 그러나 나무를 매개로해서 선비들의 삶을 바라보는 방식에는 부족함이 많다.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선비 생활에서 나무와 어떻게 함께 생활하는지 세밀한 추적이 부족하다. 선비가 나무를 어떻게 품었는지가 없다는 말이다. 간략히 누가 무엇을 심어서 관리했다 정도는 책의 제목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많아 보인다.
489. 주객의 전도 - 작성자 : 송우진 (산본)  | 2017-07-15
나는 TV프로그램에서 소개를 받고 흥미를 느껴서 이책을 가슴 설래이며 보기 시작했다. 교수와 광인의 교우가 굉장한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고 했다. 그들의 치열한 교우가 학문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서로 싸우고 격료하고 오랫동안 함께한 시간의 결과물이라고 해서였다. 사실 나는 그런 교우가 매우 그립다. 그러고 싶지만 그런 친구를 찾기란 쉽지않다.그래서 더욱 그들은 어떻게 서신만으로 서로를 이해 할 수 있었을까 하는 호기심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결과는 실망 스러웠다. 그들의 교우는 약간의 소개로 그치고 옥스포드 사전의 대단한 결과물에 집중적인 자랑과 소개가 적혀 있었다. 한마디로 실망스러웠다. TV프로그램에서 패널이 자기는 괴장한 감명을 받았다고 했는데 무엇을 보고 감명을 받았는지 다시 묻고 싶다. 독자의 뒷통수를 치는 책이다.
488. 멋진 이야기다 - 작성자 : 조희재 (어린이)  | 2017-03-12
이 이야기에 어우러진 삽화도 멋지다. 그리고 여러 동물들과 아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487. 65층 나무집 - 작성자 : 김창욱가족 (중앙)  | 2017-02-14
정말 재미있어요! 꼭 보세요!
486. 이게 있다니 - 작성자 : 김동화 (당동)  | 2016-11-21
대신귀 여운알 파카를 드리겟 습니다
485. 스케치업2014 V-ray & Layout - 작성자 : 이진숙가족 (중앙)  | 2016-03-23
최근 스케치업사용자들중 중급이상인 분들에게 자습용으로 추천해줄만한 책인데요 초급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수리제본은 언제쯤 끝날런지.... 빌려간 책을 함부로대하거나 파손시키는 일이 많은데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구입되는 만큼 책을 아끼셨으면 좋겠네요
484. 2 - 작성자 : 양홍식 (산본)  | 2016-01-23
재밌다
483. Windows Programming 바이블 - 작성자 : 정규수 (중앙)  | 2015-09-20
이 서평이 세번째인데요. 바이블이 될 책을에 대해 먼저 작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윈도우즈프로그래밍 시작한 것이 군대 다녀와서 win95와 인터넷의 매력에 빠질때였습니다. 국내서적을 먼저 보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MFC 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 MFC는 공부하다 보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데 한계를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은 결국 운영체제를 제대로 이해해야만 합니다. 윈도우즌 활용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윈도우즈 운영체제의 개념을 이해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운영체제를 이해한다는 것은 자신의 프로그램이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이해하고 있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MFC는 클래스로 캡슐화 되어 프로그램의 생산성은 증가할 수 있으나 내부 모습을 잘 이해하지 못하니 프로그래밍에 제약이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Windows10이 출시되고 있지만, 이 첵을 바이블로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윈도우즈의 운영체제의 개념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Win32 프로그래밍입니다. Win32 api가 먼저 존재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MFC 가 설계 되었습니다. 피졸드는 api 프로그래밍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그의 의도를 이해하게 되었다는 것은 바로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이해하게 되는 겁니다. visual studio 도 무료로 공개되었고, 제가 공부할때는 visual C++ 6으로 시작하였지만 오픈된 Visual Studio 2013 버전에서도 그래도 개념을 적용시킬 수있습니다. 물론 운영체제가 발전하면서 새로운 개념이 추가 되었지만, win32 개념 바탕으로 발전해 온 것이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api 프로그래밍 책을 보시면 예제의 설명으로 체워저 있지만, 이 책에서는 windows가 이렇게 동작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이 이렇게 작성된다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두꺼운 책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제대로 보시는 것이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이해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부할땐 번역서가 없어 원서를 밤새워 번역하면서 보았지만, 절대로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추천합니다~
482. Java 의 bible - 작성자 : 정규수 (중앙)  | 2015-09-20
프로그래밍을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문법을 익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료형, 반복문, 파일처리, 예외처리 등의 개념이 아닌 자바의 기본 사상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를 관파해야합니다. 자바는 C++과 달리 완전한 객체지향언어이고, 가상머신이라는 JVM 에서 구동됩니다. 왜? JVM 이 존재해야하고, 자바가 느리지만 열광하는가? 자바가 가지는 목표는 무엇이지를 이해하려고 해야 합니다. 바로 이책이 그 질문의 답을 줄 수 있는 책이라 봅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이 책의 최신판을 보셔야 합니다. 최소한 Java 2 (1.5이상) 부터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타입검사, 리플레션, 컬랙션 은 반드시 이해해야하는 부분입니다. 가끔 타입검사에 대해 소홀히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부분을 이해하는 것과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의 프로그래밍 테크닉의 차이는 아주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타입검사가 단순히 타입을 검사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타입검사 파트를 넘어가면 리플랙션 개념과 컨테이너 개념으로 넘어가는데 이 부분이 자바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자료처리의 꽃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 책을 꼭 봐야하는 이유는 자바의 사상을 잘 이해하고 있고, 독자가 무엇을 이해하고 프로그래밍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막과 고산지대로 유명한 티벳의 가치를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 겁니다. 티벳이 중국와 인도의 유명한 강들의 시작임을... 이 책이 자바의 생명의 강을 열어줄수 있는 책임을 확신합니다. 저도 아직 이 책을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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